지금 저는 여행중

제가 있는 위치는 핀란드에서 실야라인 배를 타고 스웨덴으로 향하는 중입니다. 곧 도착 예정.

스톡홀름에서 잠시 머무를 예정입니다.

초기에 시차적응에 애를 먹었는데. 지금은 그러려니 하며 .. ㅎㅎ 암튼 괜찮습니다.

모스크바 – 핀란드 – 스웨덴 – 암스테르담으로 이어집니다.

또 올리죠.

갤럭시 S2 HD LTE 를 써보고 느낀점

간단히 정리해보면…

갤럭시 s2보다 약간 큰 사이즈다.

별도의 보호 케이스를 장착하려면 기존의 갤s2와 호환되지 않는다.

또한 판매업체 말로는 배터리 호환 또한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손이 작은 사람은 굉장히 불편하다. 특히 나.

여전히, 배터리는 오래가지 않는다.

모든 스마트폰의 문제인것 같은데. 일부러 해결안하나.

여유 배터리와 충전기를 반드시 갖고 다니게 하기 위한 전략인지.

백버튼(back)을 실수로 잘 누르게 된다.

조심하려고 해도 그렇다.

곧 갤s3가 나온다고 한다.

털썩 -_-;

 

이런 불편한점을 제외하고 좋은점이 있다면

기존의 갤럭시 폰들중에 가장 빠르다는 점. 다른폰과 비교해서 월등히 성능자체가 뛰어나다.

 

갤s를 써보고 갤s2 hd lte 를 써보는거지만 확연히 다르다. 뭐 당연한거지만.

사실 lg보다 낫겠지 하고 쓰게 된거다보니…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성능은 참 좋은것 같은데.. 권하지는 않겠다…

정말 이거 쓰다 블랙베리 9900 쓰게되면 … 돌아가신다. 정말..

 

암튼 당분간 갤s2 hd lte 는 계속 쓸 예정.

 

이뻐서 맥쓰는 분 발견

맥이 좋다는 사람을 우연히 알게되었다.

이분은 맥이 이뻐서 쓴다는 것이었다.

(맥이 이뻐서 쓰는 사람중 부정적인 케이스를 여러차례 접했기에…)

아이콘도 이쁘고 앱 다운받아서 쓰는 솔솔한 재미가 있다는것이었다.

윈도우와 달리, 사용하기가 쉽다는 것이었다.

별도의 사용법을 배울필요없이 그냥 바로 쓸수 있어서 좋다는 얘기를 재차 강조했다.

특히, 맥에서 쓰는 엑셀 프로그램(맥용 엑셀이 아닌 iworks 말하는듯)이 간편하게 좋다고 또한 말했다.

이분과 종종 통화하기로 하고, 일반인들이 이런식으로 맥을 접근해서 잘 쓰는 사람도 있구나 했다.

희한한건 이분 맥북 가방이 나랑 똑같다는것. 맥또한 2009년에 구입해서 레오파드 현재 쓴다고 함.

나도 이뻐서 맥쓰는건데…

 

** 참고로 이글은 구글크롬 확장인 ScribeFire 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