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사진으로
페북에 올린 사진을 재탕해봅니다.
애초에 이런 과정을 올리기위해 찍은게 아니라서 퀄리티가 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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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보면, 우선
먼저 감을 따야겠죠.
온가족이 모여 감을 땄습니다. 서현이도 있습니다.
다 따고나면,
감을 박스에 실고와서 선별을 하게 되구요.
공간이 부족하고 박스가 모자라서
한꺼번에 부어 모아 두기도 합니다. 감이 많아서 이렇답니다.
곶감을 만드는 과정의 하이라이트는 감을 깎는거죠.
예전에는 직접 칼로 깎았지만, 기계로 합니다.
물론 정교한 부분은 칼로 깎아줘야합니다.
곶감을 널면이렇게 아름다운 빛깔을 띌때가 있죠. 예전엔 실로 묶었지만, 지금은 다 도구가 있습니다.
곶감 사진 연속으로 올립니다.
이렇게 자연건조를 합니다.
자연건조 모습
주렁주렁 달려있으면 장관입니다.
곶감이 다 좋은데 참 달죠. 그래서 요즘 인기인것은 감말랭이 입니다.
개인적으로 감말랭이가 더 좋습니다.
망으로 씌어놓았구요. 자연바람으로 건조합니다. 씹는맛도 좋고 아이들에게도 딱입니다. 특히 서현양 정말 좋아합니다.
포장한 모습(작년 사진임)
포장한 모습(작년사진임)
올해 곶감이 이상고온으로 녹아내려 피해가 크다고 하네요.
다행히 제 처가는 피해가 적습니다만, 많은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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