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사진으로

곶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사진으로

페북에 올린 사진을 재탕해봅니다.

애초에 이런 과정을 올리기위해 찍은게 아니라서 퀄리티가 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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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보면, 우선

먼저 감을 따야겠죠.

온가족이 모여 감을 땄습니다. 서현이도 있습니다.

다 따고나면,

감을 박스에 실고와서 선별을 하게 되구요.

공간이 부족하고 박스가 모자라서

한꺼번에 부어 모아 두기도 합니다. 감이 많아서 이렇답니다.

곶감을 만드는 과정의 하이라이트는 감을 깎는거죠.

예전에는 직접 칼로 깎았지만, 기계로 합니다.

물론 정교한 부분은 칼로 깎아줘야합니다.

곶감을 널면이렇게 아름다운 빛깔을 띌때가 있죠. 예전엔 실로 묶었지만, 지금은 다 도구가 있습니다.

곶감 사진 연속으로 올립니다.

이렇게 자연건조를 합니다.

자연건조 모습

주렁주렁 달려있으면 장관입니다.

곶감이 다 좋은데 참 달죠. 그래서 요즘 인기인것은 감말랭이 입니다.

개인적으로 감말랭이가 더 좋습니다.

망으로 씌어놓았구요. 자연바람으로 건조합니다. 씹는맛도 좋고 아이들에게도 딱입니다. 특히 서현양 정말 좋아합니다.

포장한 모습(작년 사진임)

포장한 모습(작년사진임)

올해 곶감이 이상고온으로 녹아내려 피해가 크다고 하네요.

다행히 제 처가는 피해가 적습니다만, 많은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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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의 차이

2kg의 차이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아내에게 들은말로 봐서 큰것 같다.(확실한 단어를 구사하고 싶은데. 습관인지 이렇게 된다. ~ 같다 이런 단어)

빕스에 다녀와서 좀 쉬다가 몸무게를 재보니 76kg. 돼지다.

74kg때를 아내가 기억하는지, 그때와 지금 차이가 크다고 한다.

2kg차이가 그렇게 크게 보이나.

얼마전 운동기구를 구입했다. 트위스트런이다.

흔히 쇼핑몰에서 광고하는 그거다.(사이트 참고 http://www.twistrun.com/ )

요즘 아기본다고, 이거 할 겨를이 없다. 틈틈이 하려고 한다. 현재 잘 안되지만.

개그콘서트에서 헬스걸을 보고, 느끼는바가 크다.

몸무게를 이름표처럼 달고 나오는데. 매회 줄어든다.

많이 줄어든듯하다.

부럽다.

나도 저렇게 살빼고 싶다.

정말 부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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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없는 한국시리즈

준플레이오프부터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포스트시즌이 마무리됐다.

우승은 삼성이 하게됐다.

 

다만 아쉬운건 우승팀이 우승팀 답긴 했지만, 재미없는 경기를 펼쳤다는 점이다.

아무리 단기전이라고 하지만, 완전 투수전.

메이저리그와 비교하긴 좀 그렇고. 좀 실망이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볼만했다고 생각한다.

스타플레이어들이 많아서인것도 있을것이다.

 

삼성팀 선수들보고, 눈에 익은선수들이 별로없어서 난감했다.

투수진들 빼고는 거의 신인인것 같았음.(너무 야구를 안봤나)

 

삼성은 선동렬의 그림자가 아직도 있다.

류중일감독의 팀이 아닌듯. 여전히 선동렬의 팀이다.

 

또한 sk도 마찬가지도. 나름 이만수 감독대행의 색깔을 냈다고 하지만, 여전히 김성근 감동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

팀컬러라는게 정해져있는게 아니고, 끊임없이 변하는것이기에.

 

이번 한국시리즈 참 재미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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